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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s of Group Education for Heavy Drinkers on the Improvement of Drinking Behavior.

Nam Kyou Bae, Jong Sung Kim, Jin Gyu Jung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2008;29(1):34-40.
Published online: January 10, 2008
1Korean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and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Daejeon, Korea.
2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Research Institute for Medical Sciences, College of Medicin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Daejeon, Korea. jskim@cnuh.co.kr
3Department of Preventive Medicine, College of Medicin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Daejeon, Korea.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연구소 가정의학교실,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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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일차의료에서 절주에 대한 환자교육은 음주로 인한 피해의 예방과 건강증진에 중요하다. 본 연구는 과음자들을 대상으로 집단음주교육을 실시하여 참여자들의 음주행태가 어느 정도 개선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선별된 남성 과음자 40명을 대상으로 3주간 4회의 집단음주교육으로 구성된 음주교실을 운영하였다. 음주교실 참여 전, 음주교실 수료 직후, 12주 후의 음주행태를 비교하였다. 결과: 주당 평균 음주 횟수는 음주교실 참여 전 4.8 (±1.8)회에서 수료 직후 3.3 (±2.3)회(P<0.001), 12주 후 3.6 (±2.2)회(P<0.001)로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1회 평균 음주량도 음주교실 참여 전 14.4 (±15.6)잔에서 수료 직후 9.3 (±15.5)잔(P<0.001), 12주 후 12.0 (±16.6)잔(P<0.001)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AUDIT-K 평균 점수는 음주교실 참여 전 27.7 (±6.3)점에서 수료 직후 17.8 (±11.1)점(P<0.001), 12주 후 20.5 (±8.8)점(P<0.001)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었다. 과음자수는 교육 전 40명(100.0%)에서 수료 직후 26명(65.0%) (P<0.001), 12주 후 28명(70.0%)으로 유의하게(P<0.001) 감소하였으며, 폭음자수 역시 교육 전 40명(100.0%)에서 수료 직후 27명 (67.5%) (P<0.001), 12주 후 28명(70.0%)으로 유의하게(P<0.001) 감소하였다. 결론: 집단교육 형태의 음주교실을 통해 과음자들의 음주행태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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